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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 연합실습-16】"현장이라는 말의 무게감, 느끼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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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회 작성일 26-08-02 2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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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생수에 담긴 깊은 뜻을 알게되었습니다"
"펀딩을 통한 기획과 실천, 이게 마케팅이죠"
"프로그램 실천, 너무 떨려서 어쩌죠?"
"현장이라는 말의 무게감, 느끼는 중입니다"
오늘과 내일(목,금)은 분주하고 땀나며 떨리는 날입니다. 바로 현장의 무게감을 체감하는 시간이기 때문이죠. 올 상반기 #생수나눔_캠페인 을 통한 펀딩과 마라톤캠페인으로 후원된 생수 500팩(500ml*20개) 1차 지원이 있었습니다. 주민봉사단, 민관협력으로 대상자 추천, 전달, 모니터링되는 모습을 봅니다. 왜 농촌의 면단위인지, 왜 생수인지 의미를 배우고 실천하는 날이었습니다. 품에 꼭 안고 웃는 실습생들 모습이 정겹습니다.
오후는 실습A팀의 거점경로당(비사벌) 어르신들과 함께하는 프로그램이 진행되는 날입니다. 추억의 라디오 DJ와 어르신의 신청사연, 곡을 직접 작성하고 들려주는 시간입니다. 자주 만나뵙고 인사드리며 사업에 공들인 시간을 펼쳐보입니다. 결과요? "뭐시 중한디". 아닙니다. 성황-성공적이지만 실습생에게 그보단 값진 건 결과보고서에 담을 수 없는 주민들의 표정, 기쁨, 스킨쉽, 애뜻함을 느끼는 것입니다. 실습일지에 정감된 단어, 글귀가 보입니다. 글에 힘이 있고 자신감, 아쉬움이 묻어있습니다. 그럼 된겁니다. 오늘 멋진 모습이었습니다. 그것도 폼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