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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 연합실습-18】"서평쓰고 함께 나누기, 정말 귀한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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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회 작성일 26-08-02 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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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실습기간이 이렇게나 빨리 지났어요"
"과제, 팀미션, 개별일지 등 정신이 없습니다"
"책을 늘 가까이 하는 사회복지사가 될께요"
"서평쓰고 함께 나누기, 정말 귀한 시간입니다"
오늘로써 길보른복지관에서 함께 동고동락한 시간을 마무리합니다. 내일 최종평가회를 끝내고 실습생들이 복지관에 방문 인사를 나눌 생각입니다. 예상은 했지만 분주하고 들뜬 시간입니다. 시간이 이렇게나 귀하게 느껴지기는 처음이라는 실습생이 있었습니다. 맞습니다. 시간은 금입니다.
조별 미션과 과제수행에 여념이 없습니다. 그럼에도 조원과 토론하고 협의하며 경청합니다. 바쁜 와중에 길보른복지관만의 과제 #서평나누기 시간을 가졌습니다. 지성인 사회복지사로서 실습을 하며 책 한권 읽는 여유를 주문했습니다. 그리고 자신의 생각을 활자로 정리, 나누는 시간이었습니다. 책을 고르고 생각을 다듬어 글로 남기는 것. 함께 토론하며 사고의 저변을 넓혀나가길 요구했습니다. 잘 따라주고 실천해준 실습생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