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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 연합실습-19】"실습을 통해 제가 가장 많이 변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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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회 작성일 26-08-02 2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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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님, 발표준비로 우황청심원 먹고 왔어요"
"4주전의 나와 지금의 나는 어떻게 바꼈을까"
"길보른 선생님들 너무 고맙고 또 감사해요"
"실습을 통해 제가 가장 많이 변한 것 같습니다"
오늘로써 실습의 9부능선을 넘었습니다. 오전 9시부터 모여 발표준비와 자료 다듬기. 그리고 10부터 시작한 연합실습생들의 최종평가회 진행. 7개 기관 28명의 실습생중 누구 한명 빠지지 않고 단상 앞에 서서 준비한 자료 발표, 질의&응답 하는 #고귀한_시간 을 가졌습니다.
처음 스타트를 끊은 #홍나라 실습생의 '기관분석보고서' 를 시작으로 #박정미 #장혜은 실습생의 '프로그램 결과보고서' 발표, #정혜수 #하원철 실습생의 '실습최종평가보고서' 까지, 각자의 개성과 열정을 담은 평가회 시간이었습니다. 어떤 친구들은 울먹이기도, 감사하단 이야기를 연신하기도, 현장의 매력을 호소하기도... 이런 감동의 서사를 듣다보니 4주, 160시간의 시간이 헛되지 않은 것 같습니다.
평가회를 끝내고 길보른복지관을 방문, 기관 선생님들께 마지막 인사를 전합니다. 처음과 끝이 한결같이, 유종의 미를 거두며 서로 박수를 보냅니다. 4주전 '실습만 잘 마치자' 다짐했던 박OO실습생은 '제가 가장 많이 변한 것 같다'. '정말 최선을 다하자 다짐했는데 약속을 지켜 뿌듯하다' 던 오OO실습생의 말이 오래토록 기억에 남습니다.
내일이면 수료식과 함께 실습이 마무리됩니다. 흐트러지지 않고 마지막까지 유종의 미를 거두는 대길보른 실습생이 되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