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마을돌봄_고립예방】#61 '바쁘다는 핑계, 소홀했던 고립은둔대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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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3회 작성일 26-08-04 11:12본문
'바쁘다는 핑계, 소홀했던 고립은둔대상자'
일주일만에 농촌 현장에 나가봅니다. 오늘은 무슨일이 있어도 현장을 살펴보겠다 마음 먹었습니다.
아침부터 장대같은 비가 운전을 가로막습니다. 사업담당자는 우선순위의 일이 있습니다.
그러기에 일머리, 업무조율이 중요한 상황입니다.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여 여러 협의사항을 토의합니다.
고위험군 2세대를 방문하며 안부를 묻고 잠시 이야기도 나눕니다.
'오랜만에 오셨네요' 말에 아차 싶습니다. 괜히 얼굴이 붉어지는 듯 합니다.
미안한 마음이 듭니다.
감정에 치우치지 않고 자기컨트롤.
잘합시다. 다시 새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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