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마을돌봄_고립예방】#15 "저희 동생 신경써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86회 작성일 26-03-02 13:30본문
"저희 동생 신경써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민족 대명절, 설날이 눈 앞입니다.
누구에게는 가족, 친척들과의 만남이 설레이는 시간이겠지만 또 다른 누군가에게는 더 적막한 시간일지 모릅니다.
복지관에서 준비한 명절 음식꾸러미를 고립은둔대상자(16세대)에게 전하며 만남을 가졌습니다.
여전히 굳게 잠귄 문도 있지만 반갑게 맞이해 주시는 분들이 많았습니다.
그러던중 A씨 보호자분을 처음 만났습니다.
본인이 누나인데 멀리 있어 와보지도 못하고 전화통화만 가끔해 왔다고,
복지사님이 방문한다는 말에 안심이 되고 늘 고마웠다고 하십니다.
"기회되면 뵙고 싶었는데 이렇게 딱 만나네요"
"저희 동생 신경써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